윤소희

윤소희, ‘식샤를 합시다’ 데뷔 전 ‘엑소의 그녀’ 였다는데?

대세그룹 엑소의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 윤소희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윤소희는 '식샤를 합시다'에서 다복한 가정에서 살다가 아버지 회사의 부도로 인해 가족 모두 뿔뿔이 흩어져 어쩔 수 없이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윤진이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윤진이는 본인의 상황이 충분히 슬퍼할 만도 한데 타고난 해맑음으로 혼자 살며 처음 해 보는 모든 것들이 마냥 신기하고 좋기만 한 '초긍정녀'다.

특히 신선한 마스크로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윤소희가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자신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소희는 외모부터 말투, 행동 하나하나까지 극중 윤진이와 싱크로율 100%로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윤소희, 식샤를 합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희, 식샤를 합시다 귀엽다.”, “윤소희, 식샤를 합시다에서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윤소희, 식샤를 합시다 파이팅”, “윤소희, 식샤를 합시다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희는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