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시사회 ‘곽도원 객석난입’…"노무현 연상케하는 돌발 매너!"
배우 곽도원이 변호인 시사회에서 객석난입을 하며 화끈한 무대인사를 보여 화제다.
3일 '변호인' 제작진이 공개한 무대인사 영상에서 곽도원은 객석에 난입, 팬들과 악수를 하는 등 거리를 두지 않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편안하게 만들었다.
영화 '변호인' 제작진은 11월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토대장정 시사회를 시작했다. 곽도원은 "'변호인'은 어린 친구들부터 부모님들까지 모두가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영화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달 18일에 개봉하는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재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와 곽도원, 임시완, 김영애 등이 출연했다.
변호인 시사회에서 보여준 곽도원의 객석난입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도원 객석난입, 영화에 대한 애착이 엄청나다","곽도원 객석난입, 저러면 다른 배우들이 뭘 하는지도 궁금해지는데?", "곽도원 객석난입, 선거 유세하는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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