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주식 부자 박순애(왼)

연예인 주식 부자 서열에서 5위를 차지한 박순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탤런트 박순애는 쟁쟁한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이수만, 양현석, 박진영, 배용준의 뒤를 이어 5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박순애는 1986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로 데뷔, ‘조선왕조 500년’, ‘한지붕 세가족’, ‘일지매’, ‘야망’ 등에서 열연했다. 1988년에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4년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이사와 결혼해 은퇴했으며, 1997년 동아방송전문대 방송연예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풍국주정은 1953년 창립한 중견 기업으로 소주의 주원료인 주정제조업체이다. 국내 10개의 주정제조업체 중 시장점유율 2위에 달하며 주식시장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인 결과 박순애의 주식 평가액은 75억 원에 달하고 있다.

풍국주정 박순애 연예인 주식 부자 5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풍국주정 박순애, 75억이라니 75만원도 없는 마당에”, “풍국주정 박순애, 연예인 주식부자 5위라니 부럽다”, “풍국주정 박순애, 풍국주정 주식 더 오르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불법 도막으로 물의를 일으킨 개그맨 이수근이 연예인 주식 부자 순의 10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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