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꽃보다 누나'를 통해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희애의 가수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987년 당시 KBS '쇼특급'에 출연한 김희애가 다소 촌스럽지만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노래 부르는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1987년 가수 전영록이 작사·작곡한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노래를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다.1993년에는 영화 '101번째 프로포즈'의 OST에 수록된 '세이 예스'(Say yes)를 직접 부르기도 했었다.
김희애의 가수 시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애 가수 시절, 저 노래들 김희애가 불렀었구나", "김희애 가수 시절이 있었군요", "김희애 가수 시절, 예쁘고 노래도 잘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