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쇼 판] 오후 9시 40분
파문을 일으킨 '시국 미사'를 "놀랍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개탄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 김계춘 지도신부가 출연, 종교와 현실 정치를 이야기한다. '교황청 고발'까지 검토하는 배경도 말한다.
[뉴스 1] 낮 12시 40분
안철수 의원이 출범을 선언한 '새 정치'의 파괴력은? 홍성걸 국민대 교수와 이봉규 평론가가 연이어 진단한다.
[연예해부: 여기자 삼총사가 간다] 오후 7시 40분
영화·방송·가요 등 대중문화계에 뜨겁게 불고 있는 복고 열풍을 집중 조명한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 출연하는 양희경·이필모씨의 연기관과 인생 굴곡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