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중진들 "F-35 도입 조건, 日에 비해 불평등"(28일자 A8면)
"지금이 우리 전투기를 개발할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F-35가 지금은 최신이지만, 매번 최첨단 전투기가 개발될 텐데 언제까지 이 홍역을 치를 셈인가? 국산 기종을 개발할 역량이 되어야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양호영
將軍, 그리운 兵士들 곁에 눕다(A2면)
"존경합니다, 채명신 장군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병 묘역에 묻힌들 누가 장군님 묘역을 모르겠습니까. 편안히 가시기 바랍니다." ―김일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