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으로 핀 도자기, 박명숙 도예전

연잎과 연꽃이 도자기로 다시 피어났다. 도예가 박명숙이 불교의 선(禪), 노자의 무위(無爲), 장자의 소통을 닮은 그릇들을 내놓는다. 박명숙 도예전 , 다음 달 4~10일 서울 관훈동 더케이 갤러리. (02)764-1389

청담동 일대 화랑 뭉쳤다, '청담미술제'

아라리오 갤러리, 표갤러리 사우스, 박영덕화랑 등 청담동 일대 화랑 18곳이 모여 아트페어 '청담미술제'를 연다. 2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02)514-4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