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리시아 론줄리(35) 유럽연합(EU) 의회 의원이 지난 2010년 9월 22일(맨윗줄 왼쪽)부터 2013년 11월 19일까지 (맨아래 오른쪽)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럽의회 회의에 자신의 딸 빅토리아와 함께 참석해 표결하는 모습들.
'일하는 엄마의 표상' 론줄리 의원은 "임신과 직업, 사회생활과 가사를 병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기 위해 딸을 데리고 의회에 참석한다"고 말해왔다.
이탈리아 출신 리시아 론줄리(35) 유럽연합(EU) 의회 의원이 지난 2010년 9월 22일(맨윗줄 왼쪽)부터 2013년 11월 19일까지 (맨아래 오른쪽)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럽의회 회의에 자신의 딸 빅토리아와 함께 참석해 표결하는 모습들.
'일하는 엄마의 표상' 론줄리 의원은 "임신과 직업, 사회생활과 가사를 병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기 위해 딸을 데리고 의회에 참석한다"고 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