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제주그랜드호텔 특설링에서 열린 프로권투 WBA 여자 미니멈급 세계타이틀매치가 한국의 박혜수(3승6패1무)와 멕시코 애니밸 오르티즈(12승3패)의 경기에서 박혜수가 오르티즈의 얼굴에 라이트훅을 적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