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쇼 판] 오후 9시 40분

'보수 논객' 조갑제 대표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경우를 통해 '경호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박근혜 대통령 연설에 대한 야권 반응을 분석한다.

[김광일의 신통방통] 오전 9시 30분

'신'문과 '방'송이 '통'하는 오전의 인기 시사 토크.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이석우 정치평론가, 최병묵 월간조선 편집장이 주요 이슈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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