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50·왼쪽)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우기정(67) 대구컨트리클럽 회장(전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이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유치·준비 및 운영에 실질적·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오후 4시 문화체육관광부 3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는다.
조선일보
나경원(50·왼쪽)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과 우기정(67) 대구컨트리클럽 회장(전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이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유치·준비 및 운영에 실질적·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오후 4시 문화체육관광부 3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