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한·러 정상회담 지각 등 외교 缺禮. 무술 잘한다고 사나이가 아니라 예의 지켜야 사나이.

○판결문 2개 보여주며 피고인에 으름장 놓은 판사님. 원님 재판처럼 그냥 ‘네 죄를 네가 알렷다’ 하시죠.

○당파 싸움·민생 외면 美 의회, 최악 지지율에 '살상무기級' 비난까지. 큰 기대 않는 게 상책이라 敢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