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범 '실크로드 7000㎞ 대장정' 오늘 시작
10년간 실크로드를 답사해온 중국 마니아 허우범 작가의 '실크로드 7000㎞ 대장정'이 본지가 새로 만든 뉴스스토리 사이트 프리미엄조선(premium. chosun.com)에 9일 오후 3시부터 연재된다. 작가는 동서 융합의 거대한 현장에 산재해 있는 역사 유적지를 찾아가 일일이 확인과 고증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 연재는 1-2-3부로 이어지는 대형 기획이다. 작가는 고대 문명로(路)인 실크로드의 현대적 의미를 독자들에게 제시할 계획이다.
한비야가 말리에서 보내온 편지도 첫 배달
'바람의딸'한비야가 아프리카 서부 말리에서 보내온 1신이 9일부터 연재된다. 일상에 안주하지 않고 전 세계 오지를 찾아다니며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는 말리 반군이 장악한 북부 지역에서 피란 온 난민들을 대상으로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고아를 돌보고 노약자를 구호하는 활동을 하면서 프리미엄조선 독자들에게 구호 현장과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심상대 소설 '선생님을 위하여' 내일부터 연재
중견 작가 심상대의 웹소설 '선생님을 위하여'도 10일 낮 12시부터 독자들을 만난다.
작가는 갈수록 희미해지는 사제간의 정을 음악 하는 젊은이들의 건강한 심성(心性)을 통해 오롯이 살려내는 시도를 할 것이다.
웹소설을 새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로 집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