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전준학·김수영 커플이 3일 도쿄서 폐막한 제24회 국제아마페어바둑선수권대회서 5전 전승으로 패권을 차지했다. 한국은 이로써 이 대회서 5년 연속 우승했다. 대만과 일본이 2, 3위에 올랐고 중국은 10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