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어린이집 원장들, 내부고발자 '집요한 보복'(30일자 A10면)

"내부 고발한 보육교사를 국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 재취업시키는 등의 지원 정책이 나와야 한다. 비밀 유지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관계 기관도 알고 있고 신고자도 알고 있다. 이런 피해가 발생하도록 방치하는 정부에 잘못이 있다. 신고를 활성화하려면 하루빨리 대비책을 만들어야 한다."

―곽상운

서울의 마지막 밤, 派獨 광부·간호사 활짝 웃었다(A11면)

"나라 발전을 위해 그 먼 타향에 가서 광산, 병원에서 고생하신 어르신들,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번 초청이 사기극으로 드러나 마음이 상하셨겠지만, 많은 국민은 어르신들의 피와 눈물과 땀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씨앗이 되어 현재 우리가 이렇게 잘살고 있음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재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