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의 ‘길례언니’.

한국 최고의 근현대 명화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조선일보사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오는 10월 29일부터 덕수궁미술관에서 '명화를 만나다―한국 근현대 회화 100선'전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에는 이중섭이 포효하는 소 머리를 그린 '황소', 박수근의 '빨래터', 김환기의 '산월', 김기창의 '군작'을 비롯해 1920~1970년대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회화 작가 57명의 걸작 100점이 나옵니다. 전국 국공립 및 사립 미술관과 개인 컬렉터들이 보물처럼 소장해 온 한국 최고 근현대 그림 100점이 관객 앞에 한꺼번에 선보입니다.

11월 29일까지 한 달간은 개막 특별 행사로 부모 동반 시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회화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뜻깊은 전시를 많이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전시명: '명화를 만나다―한국 근현대 회화 100선'

전시 내용: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7명의 걸작 100점

기간: 2013년 10월 29일~2014년 3월 30일

개막식: 10월 28일(월) 오후 5시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덕수궁 미술관)

주최: 조선일보사·국립현대미술관

후원: 이종문재단

입장료: 성인 6000원(덕수궁 입장료 1000원 포함)/초·중·고교생 3000원

홈페이지 www.koreanpainting.kr

문의: (02) 2188-6000

협찬: 롯데·한화·홈플러스·한진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