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이 영하 2.6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7일, 시민들은 외투를 두껍게 입고 밖으로 나왔다. 전북 전주시 남부시장에서 한 상인이 모닥불을 피워 추위를 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