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경찰서는 3일 가정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강도)로 김모(38)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김씨는 2일 오전 강진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흉기로 집주인(62·여)을 위협, 현금 80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예상도주로를 차단, 버스를 타고 목포로 도주하려던 김씨를 범행 1시간 만에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