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피부과 의사 함익병이 탈모 방지를 위해 약을 복용 중인 사실을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서 함익병은 자신이 집안 내력으로 인한 유전적인 대머리이며 현재 대머리 약을 복용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장모의 흰 머리카락을 염색해주던 함익병은 장모에게 “흰 머리카락이라도 좋으니 많기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모는 “머리카락을 심는 것이 어떠냐”고 되물어 다른 출연자들을 웃게 했다.

함익병 대머리약 복용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함익병, 그 심정 이해가”, “함익병, 그래도 미리 약을 챙겨 먹는 게 다행이야”, “함익병, 장모에게 흰 머리카락 발언은 심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