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헬로헬로’는 2일 밤 11시 유방암과 노안(老眼) 예방에 좋은 각국의 특효약을 소개한다. 먼저 중국 출신 방송인 손요는 유방암 예방 특효약으로 대하(大蝦)를 꼽는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세현 원장은 “대하에 들어 있는 키토산이 유방암 세포 증식을 억제해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이 밖에도 베트남의 가지, 일본의 잎새버섯 등 유방암 예방에 좋은 각국의 특효약이 등장한다. 전문의를 통해 유방암 발병 원인과 예방법, 유방암 관련 풍문의 진실도 알아본다.

미국인 출연자가 강력 추천한 ‘블루베리’부터 중국인이 즐겨 먹는다는 낙지, 일본의 고사리까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로 노안을 예방하는 비법을 알아본다. 간단한 노안 자가 진단법부터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노안이 빨리 온다’ ‘노안이 이미 진행된 상태에선 시력 회복이 어렵다’와 같은 노안 관련 속설도 파헤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