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28)이 오는 10월 군대에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이태성은 "군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말해 빠른 시일 내에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추측된다.
데뷔 후 줄곧 미혼으로 알려져 있었던 이태성은 지난해 말 “두 살된 아들과 아내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태성은 3년 전 유학 준비를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7살 연상인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지난해 4월 아들이 태어나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이태성 군입대' 보도가 나와 당황스럽다. 결혼식에 대해서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바 없다"고 난색을 표했다.
이태성 10월 입대에 네티즌들은 “이태성 10월 입대, 팬들 여러 번 놀라게 한다” “이태성 10월 입대, 아내 혼자 아이 키우기 힘들겠다” “이태성 10월 입대, 잘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