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배우 배수빈이 8살 연하 일반인 신부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배우 정진영,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이은미와 김연우, 첼리스트 김규식이 맡아 결혼식을 축하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교제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배수빈의 심플한 결혼 반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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