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종(61)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이 임기(3년)를 채우지 못하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이 이사장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출신으로 MB 정부 말기인 지난해 1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