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이소연

배우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이 ‘우결’ 새 커플로 합류한다.

앞서 5일 한 연예전문 매체는 “윤한과 이소연이 5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첫 촬영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소연과 윤한의 ‘우결’ 촬영을 지켜본 한 관계자는 이소연에 대해 “평소 악역을 많이 맡아왔던 이소연이 의외로 순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윤한에 대해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굉장히 젠틀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우결’에 출연한 바 있는) 가수 알렉스의 감성적 매력을 이어갈 듯하다”고 밝혔다.

윤한은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1집 앨범 ‘Untouched’를 발표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다.

한편 이소연-윤한의 합류와 더불어 가수 정준영과 배우 정유미도 새 커플로 ‘우결’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두 커플은 오는 14일부터 ‘우결’ 방송에 출연한다.

윤한-이소연 우결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한 이소연 우결 합류, 두 사람 방송 기대된다” “윤한 이소연 우결 합류, 선남 선녀가 만났네” “윤한 이소연 우결 합류, 정준영 정유미도 못지 않게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