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의 각본대로 움직이는 일본… 再무장 걸림돌 제거(28일자 A3면)
"사실 일본이 자국 헌법을 개정하는 문제에 대해 다른 나라가 왈가왈부할 권한은 없다. 과거 전범 국가라고 해서 재무장을 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과거 문제를 솔직히 인정하고 인접 피해국들에 대해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과거의 잘못을 정당화하려고 발버둥치니 문제이다." ―박찬수
大入전형 3000개서 1000개 이하로… 수시 우선 선발도 없앤다(A10면)
"모든 제도는 단순할수록 부정의 가능성도 줄어든다. 현 입시제도는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는 '누더기'다. 학생이나 학부모가 다 이해하지도 못한다. 차라리 과거처럼 예비고사 치러서 지역별 커트라인 통과한 학생들이 본고사 치르게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김도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