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코트니 콕스가 부상을 당했다.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콕스가 지난 주말 멕시코의 칸쿤 지역에서 휴가를 즐기던 중 팔목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콕스와 친구들은 이 사고 때문에 휴가를 취소하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콕스는 10일(현지시각) 해변에서 넘어지면서 팔목이 꺾이는 바람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친구들은 의사를 호텔로 불러 콕스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왔지만 결국 휴가를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피할 수는 없었다.
한편 인기 시트콤 ‘프렌즈’에서 ‘모니카’ 역으로 톱스타로 떠오른 코트니 콕스는 영화 '스크림' 시리즈, '노벰버', '줌', '베드타임 스토리', '트리퍼' 등을 통해 인기를 이어 왔다.
(사진=드라마 ‘쿠거 타운’/A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