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4.6% 감소했다고 그리스 통계청이 12일 발표했다.

로이터는 그리스의 2분기 GDP는 연율 5%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보다는 나았다고 전했다.

이번 GDP 지표에는 계절조정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는 전했다. 데이터 부족과 집계에 포함되는 경제 지표의 변경 때문이다. 전분기 대비 GDP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