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상'의 제작발표회가 1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영화 '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관상이라는 큰 기둥을 중심으로 역사적인 사건과 한 사람의 기구한 운명, 인간 군상들의 다양한 욕망을 담아냈다.
한재림 감독과 모든 출연자들이 이팅을 외치며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동대문=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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