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커플로 유명했던 로버트 패틴슨(27)과 크리스틴 스튜어트(23)의 재결합설이 고개를 들었다.

미국의 연예 매체들은 패틴슨이 지난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집을 비밀리에 방문해 만났다고 보도했다.

특히 패틴슨이 흰색 SUV 승용차를 타고 스튜어트의 저택 안으로 들어가는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재결합설에 힘을 실어 줬다.

온라인 연예뉴스 사이트인 ‘X17’은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연애에 관한 새로운 제안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부에서는 또 패틴슨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녀이자 스튜어트의 동료이기도 한 라일리 코프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 스튜어트에게 해명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 스캔들을 극복하지 못하고 교제 4년 만인 최근 결별했다.

이후 라일리 코프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영화 ‘브레이킹 던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