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全 부처, 시민 단체의 "내년도 예산안 공개" 요구 거부. 朴 대통령의 '투명한 정부' 구상은 공염불.

○ 노량진 水沒 보름 만에 방화대교 공사장 2명 사망. 서울시장 시민 安全 강조, 현장엔 안 통하나.

○ 美 정부 비밀 폭로했던 내부 고발자들, 대부분 인생 파탄. 정의 보여주려다 맛본 '조직의 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