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촬영지인 기차 철로 위에서 찍힌 사진이 어딘지 밋밋하다. 영화 '박하사탕' 속 설경구의 절규처럼 '기차가 매몰차게 달려오는 긴박한 상황'을 연출하고 싶다.
페이스북에 무료로 사진에 합성작업을 해주는 '능력자'들이 있다고 해 의뢰했다. 웬걸, 기차는 달려오는데 그게 '꼬마기관차 토마스'다.
박하사탕 촬영지인 기차 철로 위에서 찍힌 사진이 어딘지 밋밋하다. 영화 '박하사탕' 속 설경구의 절규처럼 '기차가 매몰차게 달려오는 긴박한 상황'을 연출하고 싶다.
페이스북에 무료로 사진에 합성작업을 해주는 '능력자'들이 있다고 해 의뢰했다. 웬걸, 기차는 달려오는데 그게 '꼬마기관차 토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