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의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24일 7월 프랑스 제조업 PMI지수는 49.8을 기록, 전문가 예상치 48.9를 웃돌았다. 지난 달 PMI지수는 48.4였다. 독일 제조업 PMI지수도 전달(48.6)보다 높은 50.3을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49.3)를 상회했다.

PMI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확장을, 50 미만이면 경기위축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