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무 전 서울대학교 총장이 22일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에 위촉됐다. 심의회는 범부처 과학기술정책과 R&D사업을 총괄·조정하는 과학기술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의 공동 체제로 운영된다. 13개 부처 장관과 민간위원 10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