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35분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에서 여주방면으로 4km 떨어진 지점에 30톤 가량의 토사가 유출돼 당국에서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오전 11시 현재 당국은 여주방향 2, 3차로의 통행을 제한하고 포크레인, 굴삭기 등의 장비를 이용해 토사 제거작업 중에 있다. 현재 1차선만 통행이 가능하며 문막휴게소까지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30분이내 2차선까지 통행가능하며, 1시간 이내에 3차선 토사제거 작업까지 완료해 이후 통행을 재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