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키 2m55cm로 생존 세계 최장신인 왕봉군(王峰軍)이 손상된 엉덩이뼈를 인공 삽입물로 교체하는 고관절 전치환술을 받기 위해 허난성 정저우 병원을 찾았다.
왕봉군은 중국의 은퇴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야오밍보다 29cm나 더 크며 손바닥 크기도 30cm나 된다. 그는 뇌하수체에 생긴 종양으로 인해 거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6일 키 2m55cm로 생존 세계 최장신인 왕봉군(王峰軍)이 손상된 엉덩이뼈를 인공 삽입물로 교체하는 고관절 전치환술을 받기 위해 허난성 정저우 병원을 찾았다.
왕봉군은 중국의 은퇴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야오밍보다 29cm나 더 크며 손바닥 크기도 30cm나 된다. 그는 뇌하수체에 생긴 종양으로 인해 거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