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기 추락 사고의 중국인 여성 사망자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6살인 예 멍 위엔 씨와 17살인 왕 린 지아 씨가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현재 사망자 유가족에게는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지역본부에서 연락해 항공편 등 모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사망 2명, 부상 182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중상은 49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 사고의 중국인 여성 사망자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6살인 예 멍 위엔 씨와 17살인 왕 린 지아 씨가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현재 사망자 유가족에게는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지역본부에서 연락해 항공편 등 모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사망 2명, 부상 182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중상은 49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