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의 언론시사회가 4일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연애 백전백패인 허당 남자 윤철(윤계상)이 그의 이상형으로 첫눈에 반한 여인 은희(박신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된 단편영화인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코오롱 스포츠가 후원하는 'Way to Nature Film Project'의 일환으로 영화와 자연을 접목한 감독들의 개성있는 표현을 끌어낸 문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지운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주인공 박신혜가 영화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왕십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7.04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의 언론시사회가 4일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연애 백전백패인 허당 남자 윤철(윤계상)이 그의 이상형으로 첫눈에 반한 여인 은희(박신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제작된 단편영화인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코오롱 스포츠가 후원하는 'Way to Nature Film Project'의 일환으로 영화와 자연을 접목한 감독들의 개성있는 표현을 끌어낸 문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지운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주인공 박신혜가 영화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왕십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7.04/

 ▲ 호날두, 미모 여친과 휴가…샤크 '절개 수영복' 아찔 몸매
 ▲ 이하늬, 란제리 화보촬영 '무보정 몸매' 윤계상 반할만
 ▲ 의사가 산소호흡기 단 환자를 수차례 폭행 포착...끝내 사망 경악
 ▲ 중국 부호들 영양제로 '모유 마시기' 유행 '경악!'
 ▲ 伊여배우, 비키니 벗어서 가슴 내놓고 활보…'상습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