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가 의상 논란에 대해 전신타이즈라고 해명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의상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24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여자 대통령’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여자 대통령’ 뮤직비디오에서 유라는 누드톤의 타이트 초미니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서 유라는 허리를 굽히며 차량에 기대는 등 섹시한 동작을 취하면서 ‘신체 일부가 과하게 노출됐다’며 유라의 의상이 원피스인지, 전신타이즈인지를 따지는 일부 네티즌들의 지적이 있었다.

이에 걸스데이 소속사는 지난 25일 “유라의 의상은 전신 타이즈가 맞다”며 “원피스가 아니며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도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26일 오후 7시 명동 예술극장 사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걸스데이는 명동에 이어 오는 29일 오후 9시 부산 해운대, 7월 3일 오후 7시 부평에서도 게릴라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

유라 의상논란 해명에 네티즌들은 “유라 해명, 뮤직비디오 봤는데 옷이 이상하긴 했어”, “유라 해명, 너무 과한 노출은 옳지 않아!”, “유라 해명, 유라 몸매는 정말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