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미화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장미화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집안에 있는 유해세균을 검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미화의 집은 깨끗하게 잘 정돈돼 있었다. 특히 바깥 전경이 보이는 베란다와 넓은거실이 시원한 느낌을 선사했다. 장미화의 집을 찾은 제작진 역시 “왜 이렇게 깔끔하냐”고 장미화에게 질문을 할 정도였다.
그러나 검사 결과 장미화의 집 싱크대 하수구, 욕실, 냉장고 손잡이 등에서 기준치의 300배에 가까운 세균이 검출됐다. 이에 장미화는 매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미화 집 공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공개된 장미화 집 깔끔하던데 어떻게 유해세균이 있을 수가 있지?” “장미화 집 봤는데 대체 우리 집은 얼마나 더럽단 거지?” “장미화 집 공개 장면 보니 우리 집도 유해세균 검사 해봐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