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프린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31)가 딸에 대한 욕심을 공개했다.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는 최근 미국 TV 연예뉴스 프로그램 ‘엑스트라’와의 인터뷰를 통해 “셋째 아이를 원한다. 딸 아이를 갖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진행자인 마리오 로페즈가 “나중에 딸을 낳을 계획이 있는가?”라고 묻자 브리트니는 “그렇다”고 답했다.

현재 브리트니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션(7)과 제이든(5)을 키우고 있다.

브리트니의 측근은 "가수 엄마를 둔 두 아이는 이미 스타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이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좋아한다”면서 “앞으로 엄마의 뒤를 이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일반인 남자 친구인 데이비드 루카도와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브리트니가 최근 왼손 약지에 금반지를 낀 모습이 포착되며 약혼설이 돌기도 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