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美서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강조. 이런 얘기 제일 들려주고 싶은 사람은 김정은?

○국민 절반 사는 아파트, 관리비 줄줄 새. 서민들 가뜩이나 어려운데 이렇게까지 뜯겨야 하나.

○中 태자당 2·3세들 조용한 공직 진출 행렬. 중국 눈에 북한 3대 세습 낯설지만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