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기 기자입력 2013.05.02. 03:19한일의원연맹이 일본 내각 각료들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아베 신조 총리의 '침략 부정' 망언에 대해 항의서한을 전달키로 했다. 한일의원연맹 회장 대행인 김태환 새누리당 의원 등은 오는 7일 일본을 방문, 서한을 전달한다. 한일의원연맹은 현재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회장, 이낙연 민주당 의원이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