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배우 귀네스 팰트로(41)가 피플지가 선정하는 2013년도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에 뽑혔다. 고전적 외모에 현대여성 이미지를 고루 갖추고 있는 팰트로는 피플지의 이 목록에서 해마다 선두를 차지해 왔다. 배우 어머니와 TV 프로듀서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팰트로는 다섯 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연극 무대에 서기 시작했다. 1999년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일생일대 적역을 얻어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조선일보
할리우드 영화배우 귀네스 팰트로(41)가 피플지가 선정하는 2013년도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인'에 뽑혔다. 고전적 외모에 현대여성 이미지를 고루 갖추고 있는 팰트로는 피플지의 이 목록에서 해마다 선두를 차지해 왔다. 배우 어머니와 TV 프로듀서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팰트로는 다섯 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연극 무대에 서기 시작했다. 1999년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서 일생일대 적역을 얻어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