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결혼할 때 축의금을 받지 않았다"고 밝혀 김희선 시댁의 경제력에 다시 관심이 쏠렸다.
김희선은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서 결혼 축의금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진행자 신동엽이 "부잣집에 시집 간 거 자랑하냐"고 농담을 했다.
김희선은 지난해 12월24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시아버지 경제력이 좋은 것 같다"며 "남편과 비교해도 더 많다. 남편은 그냥 열심히 사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때 김제동이 "남편이 훈남 재벌 3세라는 말이 있다"고 질문하자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