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안녕하세요'. © News1

KBS 2TV '안녕하세요'가 월요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전국 시청률 9.8%를 기록해 전주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은 10.6%였다.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개 썰매에 빠져 직장에 사표를 내고 알래스카로 이민가려는 남편을 둔 아내와 동생과 외모 비교당하는 언니 등이 출연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김인권이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시청률은 전주보다 1.7%p 떨어진 5.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