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 개인전 〈The Stains of Life:Drawings〉가 24~30일 서울 관훈동 더 K갤러리에서 열린다. 단국대 서양화과 교수인 작가는 무한의 우주와 생명의 순환을 '영원'의 상징물인 금박을 덧붙인 드로잉으로 그려낸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02)764-1389

재미(在美) 작가 한재현 개인전 〈빛이 추는 춤_Light Dance+Light Field〉가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한남동 갤러리 서화에서 열린다. 작가는 직선의 사각형을 연결해 곡선의 율동감을 자아내고, 2차원 표면에 색채를 입혀 3차원적 효과를 줘 시각적 유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02) 546-2103

그래픽 디자이너 손복수씨가 29일까지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 손복수 그래픽 디자인전〉을 연다. 경북 청도에서 일어난 새마을운동 자료 등을 주제로 한 컴퓨터 그래픽 작품 67점이 소개된다. (02)2105-8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