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 쓰촨성(四川省) 일대에서 진도 7.0의 지진이 일어나 30여명이 숨지고 400명 이상이 다쳤다고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날 중국 쓰촨성 야안(雅安)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베이징 시각 기준 오전 8시 2분에 발생한 지진으로 쓰촨성 야안, 여산(廬山) 지역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중국 남서부 쓰촨성(四川省) 일대에서 진도 7.0의 지진이 일어나 30여명이 숨지고 400명 이상이 다쳤다고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날 중국 쓰촨성 야안(雅安) 지역위원회 관계자는 "베이징 시각 기준 오전 8시 2분에 발생한 지진으로 쓰촨성 야안, 여산(廬山) 지역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