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드라마 '천명'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제작발표에 참석한 송지효와 윤진이가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명'은 인종독살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동욱)의 불치병 딸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24일 첫 방송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3.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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