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정 미투데이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9일 오전 이수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밤늦게 끝난 '도전1000곡' 녹화, 이번엔 UFC 김동현 선수와 한 팀. 정확한 방송일자 나오면 알려드릴께요~ 전 지금 ONT '멜로디 시즌4' 촬영하러 동대구역으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턴건' 김동현과 이수정은 나란히 남녀 '몸짱'다운 눈에 띄는 몸매라인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동현의 왼쪽 어깨가 이수정의 가슴 부분에 상당히 밀착되어 있는 모습이 포착,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동현 선수 나쁜 어깨포착!", "어깨근육이 너무 발달된 듯", "몸짱끼리 만남,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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