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무엑터스 페이스북>

배우 김효진이 '마네킹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나무엑터스 페이스북 김효진 사진첩에는 여러 장의 김효진 사진이 추가 게재됐다.

사진 속 김효진은 머리를 가지런히 묶고 옅은 화장을 한 채 촬영 중인 모습. 몸매가 드러나는 분홍색 끈 원피스를 입은 김효진은 팔을 엉덩이 뒤로 붙이는 과감한 포즈도 전직 모델답게 유연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종잇장 보다 얇은 몸매와 팔 라인을 선보이며 매끈하고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른 몸매와 달리 글래머러스한 볼륨을 뽐낸 그녀는 아찔한 쇄골라인과 한줌 허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등이 파진 끈 원피스를 입고 등라인을 과감히 드러내 깜짝 반전 뒤태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효진은 엄정화와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을 선보이며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은 영화 '끝과 시작'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4일 개봉.

 ▲ 린제이로한, 오인혜 뺨치는 '가슴 노출 드레스' 민망
 ▲ 공서영, 가슴 '뻥' 뚫린 초미니 '굴곡 뒤태' 뽕 의심 볼륨
 ▲ 아오이 소라, 中게임광고서 '가슴 클로즈업' 민망
 ▲ 강예빈 "사춘기 남다른 가슴 발육, 육상선수 포기" 초토화
 ▲ 'D컵' 지나, 남자 배구 선수들 앞에서 몸매자랑!